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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항진증 진단 인천 석남동 연세열린내과 :: / 메티마졸6알 병원 치료중 (2개월 기록)
    카테고리 없음 2020. 3. 18. 01:56

    안녕하세요 #오한시은 갑상선 항진증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누군가에겐 제 경험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에 건강로그에 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여러분 갑상선은 건강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갑상선에 대해 어느 정도 나쁘지 않고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저는 38년 동안 갑상선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나쁘지 않은 이야기가 되기 전까지는 관심이 없던 분야였어요. 이제야 우리 몸은 모두 소중하다는 의견과 건강이 최고라는 스토리가 와닿는 계기가 됐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신체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여 체온을 유지하고 신진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갑상선호르몬이과잉생산되면에너지를필요이상으로만들게되고,몸에서땀이좋지않거나나쁘지않거나열이나쁘지않고체중이줄어가는몸의변화를보여주며,자율신경계의기능이항진해서심박수가빠르게되죠.아,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되는 증상도 증상인데 저는 눈이 너무 아팠어요.퍽퍽한 게 처음 예쁘지 않아요? 눈깜짝할 때마다 눈이 아플 정도로 푸석푸석하고 너무 힘들었어요. 첫째,불쾌했던증상으로피곤하고피곤이풀리고회복제도발랐고,또덥지않아서어디도나쁘지않고저만더웠죠.Q: 또 눈출혈, 호흡 곤란, 목이 마르고 손이 떨리거나 손톱이 갈라지는 다양한 증상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의증상은어떤가요?


    의학적으로 이러한 상태를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런 증상을 경험했어요. 그런데도 갑상선에 사고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따라서 병원에는 늦게 갔습니다.밖에서 보이는 목이 당신들에게 티어과인 것이 마음에 걸려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병원에서는 소견보다 조금 심각한 수준이라고 듣고 매우 놀라고 심란했고 불안과 걱정속에 뭐라고 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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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음파 검사를 했더니 갑상선의 크기가 당신 커지고 있고 의사는 부정맥도 의심된다고 하셔서 심전도 검사도 권유했습니다. 결과는 부정맥약을 먹어야 하며 자가면역에 의한 1 그레이브스병 자가면역항체에 의한 갑상선 항진증 정스토리 의학용어도 무섭죠? 원래 아픈 곳이 좀 필요했어요. 별거 아니면 별거 아니지만 처음에는 낯선 이 병이 매우 심각하게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원래 이 병을 접하게 된 이웃 분들도 대부분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흘러오셨을 테니까요~ 저도 아라시를 검색하면서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혼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당신의 무선 인터넷이 자신의 카페에 보이는 글에 빠지지 않는게 좋겠어요. 약을 먹으면 확실히 증상이 호전되지만, 시작하기 전에 맥이 빠져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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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있자니 정말 큰 병에 걸린 환자가 되어 버려서 우울감이 높아져서 제가 그랬거든요~ 큰 병원에 가야 하는 거 아닌가, 요즘 제가 먹고 있는 알약 개수 정도면 꽤 많겠지만 과인을 수술해야 하는 거 아닌가, 눈도 튀어나와서 과인이 올 거래요.'갑상선 안병증 안구돌 생기면 어쩌나' 하면서 좌절 다 들어가더라고요.하지만 별거 아니에요! 약으로 치료할 수 있는 병이라 열심히 해야 해요.그리고 최근에 다니는 병원이 동네 병원에서도 자탈항체 검사가 되면 한가지 약을 먹으면서 증상을 지켜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큰 병원과 작은 병원의 차이는 자탈항체 검사가 되는지 여부의 차이라고 한 카페에서 말했습니다.그래서 저는 긍정적으로 치료에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자탈역항체 검사가 가능했거든요.자탈역에 의한 갑상선이라면 수치에 따라 치료 기간이 약간 더 걸릴 수도 있고 항체가 없어져도 재발 방지를 위해 적어도 하나 정도는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지만 완치할 수 있다고 하니 얼마간의 다행이고 감사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현재 #메티마졸을 하루 4알 먹고 있습니다.복용시에는 아침저녁으로 식후 바로 먹습니다.약이 독하니까 바로 먹으래요. 다행히 부작용 없이 잘 먹고 있고, 부정맥약은 이제 먹지 않습니다.초소리의 부정맥 치료제를 한 달 정도 먹었더니 금방 나았거든요.#처음 한 달을 #메티마졸 6알 먹고 초피 검사에서 괜찮은 것도 아니고 악화된 것도 아니라고 했는데 약을 먹으면서 호르몬 변천이 있을 때라 불안정한 수치로 나온 것 같다며 용량을 줄이고 한 달 더 복용하고 다시 혈액 검사 결과를 지켜보자고 했어요.그런데 저는 전부 불쾌했던 증상이 사라져가는 것을 느끼면서 몸이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더위,아팠던눈,피로감,숨참,목마름도조금더들어간것같아요~따라서열더약을떨어뜨리지않고드시면서다음피검사를기다리고있을께요작약만 잘 먹으면 좋아져요.모든것이~첫소리에 맞는 병에 많이 놀라고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긍정적인 의견으로 병을 이겨내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한단계 반은 이겨서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무엇보다 스트레스는 모든 병의 원인이므로 심정으로 모든 걱정과 걱정을 내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합시다!!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도 되고 이번달 피검사해서 결과가 나오면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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